2026.07.27 작성
핵심 요약
서울 오피스 시장은 강남(GBD)·여의도(YBD)·도심(CBD) 3대 권역으로 나뉩니다. GBD는 IT·성장기업, YBD는 금융·증권, CBD는 대기업 본사·공공·언론 중심입니다. 권역 선택은 임대료보다 고객·인재·본사 기능이 어디에 있느냐로 결정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 항목 | GBD(강남) | YBD(여의도) | CBD(도심·광화문) |
|---|---|---|---|
| 대표 지역 | 역삼·삼성·논현·청담 | 여의도·영등포 | 광화문·종로·을지로·서울역 |
| 주요 업종 | IT·스타트업·컨설팅·의료 | 금융·증권·자산운용 | 대기업 본사·언론·공공 |
| 건물 성격 | 중소형~프라임 혼재, 선택폭 넓음 | 초대형 프라임빌딩 밀집 | 전통 프라임·재개발 신축 |
| 교통 | 2·9호선·신분당선 | 5·9호선 | 1·2·5호선, 서울역 |
| 특징 | 매물 회전 빠름, 협상 기회 많음 | 대형 면적 위주 | 상징성·본사 기능 |
초대형 프라임빌딩이 밀집한 여의도(YBD)와 도심(CBD)에서 선택지가 넓은 편입니다.
채용·투자 미팅 접근성 때문에 강남(GBD) 선호가 높고, 브랜드·크리에이티브 조직은 성수 등 신흥 권역도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