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작성
핵심 요약
사무실 면적은 보통 직원 1인당 전용 2~4평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회의실·탕비실·대표실 등 부대공간을 많이 사용하는 사무실이라면 1인당 4~6평까지 늘어납니다. 광고에 나오는 면적은 대개 계약면적이므로, 전용률(대형빌딩 보통 40~60%)을 반영해 환산해야 실제 필요 면적이 나옵니다.
필요 전용면적(평) = 인원수 × 2~4평 필요 계약면적(평) = 필요 전용면적 ÷ 전용률
예를 들어 30명 규모 회사가 1인당 3평을 기준으로 잡으면 전용 약 90평이 필요합니다. 전용률이 50%인 건물이라면 계약면적 기준 약 180평 매물을 봐야 합니다. 같은 "180평"이라도 전용률이 60%면 실사용은 108평으로 넓어집니다.
면적만 보지 말고 기둥 위치·내부구조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전용 100평이라도 기둥이 많거나 폭이 좁은 층은 실제 배치 효율이 크게 떨어집니다. 정확한 면적 산정은 사무실 임대 계약 전 반드시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전용·계약면적의 정확한 개념은 전용·공급·계약면적 완전정리에서 확인하세요.
1인당 3평 기준 전용 약 150평, 전용률 50% 건물이면 계약면적 약 300평이 기준입니다.
매물마다 표기가 달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비교 시에는 전용 기준으로 통일해 계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