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잠실동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상가, 잠실새내역과 종합운동장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1층 상가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매물은 1년 중 약 150일이 야구 시즌 상권으로 형성되어 유동인구가 풍부한 1층 코너 자리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계약을 진행하신 손님은 기계 자동화 설비를 처음 도입해 음식점을 오픈하고자 하신 법인 회사였으며, 주방 설비와 상가의 위치, 노출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기존에 카페가 있던 자리라 권리금 부담이 없었고, 건물 측에서도 협의된 조건으로 렌트프리 기간을 넉넉히 제공해 주셔서 무리 없이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문의 주시면 고객님께 꼭 맞는 매물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하겠습니다.